공지사항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2-04 (토)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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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은 무엇을 하는 조직인가?

종중은 무엇을 하는 조직인가?

세계는 바야흐로 하나의 공동체로 민족이라는 울타리를 뛰어 넘으면서 새로운 질서를 형성해 나가고 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민족 간 또는 종교 간에 갈등과 충돌을 겪고 있으니,쉽사리 세계화에만 동조하고 우리 민족, 내 나라를 등한시할수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국은 사방으로 세력을 넓히면서 고구려를 자기 나라에 속한 변방 정부라는 식으로 역사 왜곡을 기도하고  있으며, 일본은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며 이를 후세들에게 교육시키기 시작하니 언젠가 빼앗자는 의도일 것이다.

1940년 일제는 우리의 본관과 성씨를 없애고,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도록 창씨개명을 실시하였으며, 우리말과 글을 못 쓰게 했는데 이것을 우리는 민족말살 정책이라고 부르고 있다.

종중은 같은 본관과 성씨를 가진 씨족의 집단으로 주된 일은 시조를 비롯한 유명선조들을 받들어 후손들이 본받도록 알리고,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키며, 가족과 씨족 역사가 담긴 족보를 만들어 나가는 민족보전의 전통 뿌리 조직이다.

또한 혈연에 의한 단결력은 민족 자강의 원동력이며, 본관에는 우리나라 지명이 들어 있고 종중 활동은 묘소 등 선조 유적지가 구심점이므로 이 강토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지연 조직이다.

이렇게 종중은 민족의 핵심적 조직이고 항구적 토착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일제침략아래서는 민족의식을 갖고 저항을 못한 것이 사실이고  지금도  나이 많은 어른들 중심으로  제사나 지내며 막연히 숭조나 내세워 참여도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광복 후 67년 동안 우수한 한글로 문맹자를 없앴고 고등교육까지 대부분 받은 세대가 중심세력이 되면서 강한 열정과 근면성은 이제 세계 13위의 경제대국을 이룩했으며 문명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웃나라는 여전히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엿보고 무역경쟁은 치열해지면서 자국민과 자기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거리끼지 않는 것이 국제사회의 현실이다. 더구나 분단된 남북문제는 앞날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

전통이 깊고, 교육 수준이 높은 민족은 이스라엘과 같이 2천년이 지나도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자아의식이 약한 민족은 나라를 잃기 쉽고 잃으면 압박과 서러움 속에 주류 민족에 눌려 3등 국민으로 살아가야 한다.

본관과 성씨가 있는 한 영구 불멸의 혈연과 지연을 함께 갖춘 종중을 모두가 새롭 인식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민족 자강의 조직으로 활성화시켜 나간다면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 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이 될 것이다.

또한 다른 인종이라도 이 땅에 살면서 함께 생활하고 운명을 같이하면 우리 국민이 것이니 그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게 하고 이 강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록 교육하고 포용해서 세계를 향하여 웅비할 영광의 시대를 함께 열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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